Author: S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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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ance To Korea”가 10월 21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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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F가 세 번째로 만나볼 곳은 문화의 나라 프랑스입니다!
10월 21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열리며, 무료입장입니다.
올해도 즐거운 이벤트로 꽉꽉 알차게 채웠으니 많은 발걸음 해주세요!
Welcome to “From Switzerland To Korea”!
2016년 9월 3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GYF의 두 번째 행사
“From Switzerland To Korea” 가 개최 되었습니다!
스위스는 대표적인 다문화국가로서 한국과 같이 자원이 적고, 작은 나라이지만
4개국어를 사용하고 다문화를 조화롭게 이루어가고 있으며, 국민 1인당 노벨상 최다 수상 국가이지요.
스위스의 문화를 흠뻑 만나볼 수 있었던 2016 GYF의 행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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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스위스 대사Linus von Castelmur , 주한 스위스 대사관 일등서기관 Doris Waelchli Giraud(문화 및 정보),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사무총장 Christoph Heider,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여위숙관장님, 스마트교육학회 회장,
충남대학교(교육학) 천세영교수님, 국립축산과학원 정석근박사님이 참석하셔서
행사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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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한국․스위스 애국가 제창, 미추홀 요들공연단의 스위스 요들공연을 통해 스위스가 한층 가까워진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익히 들어 알고 있던 요들도 이렇게 직접 연주를 들어보니 더욱 생생하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오프닝이 끝나고, 관람객 분들은 각 부스를 방문해 스위스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부스 별로 마련된 패스포트에 도장을 모두 찍은 관람객 전원에게 기념품을 드렸습니다.
그럼 어떤 부스가 있었는지 둘러보실까요?![]()
1. 네슬레 헬시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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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층에서는 네슬레 헬시 키즈 부스를 통해
건강한 아침식사의 중요성, 수분섭취의 중요성, 위생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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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배운 내용을 예쁜 나무에 걸어 다시 한 번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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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켠에는 알프스 산맥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관람객 분들이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2. 아트 바젤 따라하기

2층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들로 구성된 전시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직접 체험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더 기억에 남는 전시가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이제 4층으로 올라가면 가장 다양한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 펼쳐집니다!
아주 다채롭고 재미있는 부스들이 준비 되어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3. 스위스 음식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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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대표적인 음식 퐁듀도 맛 보실 수 있고요.
4. 치즈 만들기 시연 및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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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듀에 빠질 수 없는!
치즈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눈으로 보고, 체험해 보고, 맛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의 선생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 믿고 먹을 수 있는 치즈였어요!
5. 요들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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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렉히 요들레리히♬♪ 하고 한 번쯤은 흥얼거려봤을 요들송을 제대로 배워볼 수 있는 시간!
6. 스위스의 다섯 인물 + 앙리 뒤낭과 적십자 : 스위스의 인물 탐구
아인슈타인, 페스탈로치, 춤토르, 슈에러, 클레, 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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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부스키퍼로 활동해서 더 의미있었던 스위스의 다섯 위인 맞추기 부스도 인기가 많았어요.
우리에게도 매우 익숙한 아인슈타인부터 위대한 교육학자 페스탈로치, 건축계의 노벨상을 수상한 춤토르, 현대 추상회화의 시조 클레, 비주얼디렉터 슈에러, 적십자의 창시자인 뒤낭까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워서 더 재미있었어요.
부모님들보다 어린이들이 스위스 인물들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을 것 같아요!
7. 4개국어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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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어를 쓰는 스위스 아이들처럼 우리 어린이들도 다양한 언어를 접해볼 수 있었어요.
8.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 : 스위스의 전래동화
‘우즐리의 종소리’ 를 4개국어 (한글, 불어, 독어, 영어)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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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전래동화를 다양한 언어로 더 생생하게 들어보았어요.
9. 지도 퍼즐 놀이 : 스위스의 지도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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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놀이를 통해 스위스가 어떤 모양으로 생겼는지도 익혔어요.
이렇게 놀이를 하다보면 저절로 배우고, 더 오래 기억에 남죠!
10. 클레처럼 그리기 : 그림 그리기 워크숍
파울 클레의 초상화 <세네치오> 그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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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클레의 초상화도 따라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쉽게 할 수 있는 미술,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체험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11. 서예 배우기
서예 작가 박선미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한글 서예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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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이들도 한국의 서예를 체험하면서 문화를 교류할 수 있었습니다.
먹과 붓으로 화선지에 그려내는 한글의 아름다움!
어린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참 예뻤어요![]()
12. 두 명의 스위스 작곡가 : 음악 감상 후 퀴즈 맞추기
스위스를 대표하는 작곡가, 오네게르와 블로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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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맛보고, 느끼고,
듣고!
스위스의 음악을 듣고 퀴즈를 맞추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그 밖에도 핑구의 컴퓨터 게임, 페이스 페인팅 등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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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오감을 통해 스위스를 만나볼 수 있는 장이었어요.
단일 간의 행사였지만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갈 땐 스위스 박사가 되어 있었을 것 같아요![]()
먼 나라라고 생각되었던 스위스가 성큼 가까워진 시간이었습니다.
바로 이런 경험이 아이들이 세계에 발을 디뎠을 때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글로벌 유스 페어! 2017년 올해는 프랑스 입니다!
10월 21일 개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릴게요!
Preparation Day of “From Switzerland To Korea”
작년 진행되었던 From Switzerland To Korea 행사의 업데이트 입니다!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었던 데에는 학생, 인스트럭터, 서포터즈, 자원봉사자 분들의 공이 컸는데요,
행사 후기에 앞서 먼저 도움을 주신 감사한 분들의 모습과 준비 과정을 먼저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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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한 달 전부터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 홈페이지에 배너 홍보를 하고, 외부 현수막으로 행사를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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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CK Connect(Europe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주한유럽상공회의소 매거진)28,29페이지에 걸쳐
글로벌유스페어단체 및 ‘From Switzerland to Korea’ 행사가 홍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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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및 각종 블로그에도 소식이 게재 되었어요!
아울러 서울시 교육청 공문과 스위스 대사관 및 각종 외국인 커뮤니티를 통해 GYF를 알렸습니다!
이러한 홍보 덕분에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해주시고,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열심히 이벤트를 이끌어 주신 분들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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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행사를 어떻게 진행하면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구성할 수 있을지 열심히 준비하시는 모습입니다.
스위스와 한국, 국적에 관계없이 한 데 어우러진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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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조금 어색해하던 아이들도 곧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활동에 즐겁게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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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오신 분들을 안내하기 위한 배너도 세우고, 타일도 붙였어요!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GYF 행사가 되었습니다.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SELFIE VIDEO CONTEST
Guidelines : Free Style, 5 to 15 mins
Deadline : July 31, 2016
Send to : globalyouthfair@gmail.com
Do you like reading a picture storybook for your children?
Please send us a selfie video clip of your reading it in your native language.
(English, German, French, Italian)
The winner’s video clip will be screened for Global Youth Fair 2016, “FROM SWISS TO KOREA”.
The Prize (5 People) : GYF T-shirts, Picture Book, Souvenir
2016 스위스 교육박람회
Swiss Education Fair 2016
2016 스위스 교육박람회, 교육명국 스위스를 만나다.
일시 : 2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장소: 강남 메가스터디 학원 7층
올해로 제5회를 맞는 2016 스위스 교육박람회가 오는 2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남 메가스터디 학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2016 스위스 교육박람회에는 스위스의 대표적인 호텔학교와 50개국 이상의 국제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스위스 국제학교 관계자가 방한하여 스위스 국제학교 프로그램, 호텔경영 프로그램 및 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입니다. 스위스 유학에 관심 있는 학부모님과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최 : 스위스 무역투자청 – 한국무역투자 사무소 , 메가스터디학원
후원 : 주한 스위스 대사관
“From Germany To Korea” 행사 소개
“From Germany To Korea” 행사가 2015.9.1일자 조선닷컴에 소개되었습니다.
글로벌유스 회원 및 도이치클럽 서울 회원 가족들이 기증한 약 150여점의 물품을 개당 1~2천 수준에 판매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약 100여점 이상 판매되었으며, 수익금 125,000원은 행사 취지의 일부를 살려 「통일과 나눔」재단에 전액 기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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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01/2015090100298.html
“From Germany To Korea” 행사 모습
“From Germany To Korea” 행사가 2015. 8. 30(일) 삼성동 Coex 318C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오프닝 행사에서는 이사벨 로렌츠 주한 독일대사관 일등서기관이 독일 문화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대한민국과 독일 양 국가 연주는 전 독일 Mdr방송국오케스트라단원 유소람씨가 해주셨습니다.
본 행사에는 독일대사관 일등서기관, 독일문화원원장, 독일학교교장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울리 슈틸리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께서 친필 싸인볼(4개)을 기증하여 주셨습니다.
축구 부스는 방문객들이 슈틸리케 감독의 싸인볼을 들고 사진을 찍는 포토존 활동을 수행했는데,
부스를 찾아주신 분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과 슈틸리케 감독님에 대한 사랑이 너무나도 뜨거워
마치 그라운드에 서있는 축구선수들처럼 후끈한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특히 추첨을 통해 싸인볼을 가져가게 된 친구들은 함박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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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카스텔에서 기부해준 색연필로 “통일”에 대해 그림으로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려운 주제인 “통일” 에 대하여 학생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을 통해, 현재 아이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통일이 되면 친구들과 함께 이웃에 살며, 놀이터에서 놀고 싶다는 어린 친구들이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로 표현하고,
이를 다른 친구들에게 설명해주는 과정을 통해, 서로 다른 언어를 쓰지만 소통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언어 부스에서는 처음에 독어를 잘 몰라 소극적이던 한국학생이 행사 중반에는 독어를 배우러 오라며 “아인즈, 츠바이, 드라이~”하고
숫자를 세면서 행사장을 다녔답니다. 스토리 부스에서는 독일학생, 한국학생 함께 한 페이지로 정리한 ‘헨젤과 그레텔’을
한국어, 독어로 번갈아가며 읽고 손동작도 만들어서 함께 했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동화 중 그림형제의 동화들이 너무 많아 참가학생들이 깜짝 놀랐답니다.
지도와 퍼즐 부스에서는 도시문양 카드 맞추기를 진행했는데, 한번에 16개를 맞춘 독일 아빠는 아이들에게 환호를 받았습니다.
어려운 분야로 생각되었지만 실감나는 이미지와 슬라이드로 재미있게 이해하여 역사의 의미를 좀 더 인식하고,
이미 통일 된 독일이 좋을 것다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또한 통화에 있어서 유럽나라들의 단일화 유로의 사용과 환율의 움직임을 배우면서 알듯 모를 듯 재미있어 했습니다.
행사장 중심에 마련한 보드 게임부스는 한국과 독일 아이들의 ‘만남의 장’과도 같았습니다.
서로 언어는 다르지만, 게임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아이들은 함께 웃으며 어울렸습니다.
특히,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독일 친구에 직접 손을 잡고 코코넛 슈팅을 가르쳐 준 한국 친구의 모습이 참 인상 깊습니다.
이렇게 어울리며 함께 한 시간을 기억하여 훗날, 한-독 관계에 더 따뜻한 사랑을 가져 올 것이란 믿음이 생겼습니다.
행사장의 모든 부스 탐방을 마친 친구들은 방문도장을 패스포트에 모두 찍어 제출하면, 경품을 받았답니다.
(리셉션은 “보람을 나누는 영어사절단”에서 지원하여 주셨습니다.)
도이치클럽 서울에서 독일엄마들이 만들어 온 음식들로 다양한 독일 빵과 케익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푸드 코너에서는 독일에서 선생님을 했었던 도이치클럽 서울의 아나테 회장님이 독일 교육 소개도 해주셨습니다.
독어를 배우는 고등학생들과 독일을 다녀온 적 있는 학생들은 독일 교육부스에도 관심 많았어요.
글로벌유스페어 회원과 도이치클럽 회원 가족들이 기부한 물품 약 150여점으로 플리마켓이 열렸습니다.
‘아나바다 물물교환’을 통해 일상생활 문화교류에서 나아가 아이들에게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전의 가치를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학생들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물건 가격은 주로 1~2천원대가 주를 이루었으며, 100여점 이상 판매되어 125,000원의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준비한 경품이 전부 소진되었고, 가족 단위 참석인 점을 감안 약 500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주셨던 것으로 추산됩니다.
글로벌유스페어의 첫 대규모 행사가 성황리에 치뤄지게 되어 매우 기쁜 하루였습니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도이치클럽서울, 행사를 지원한 서울특별시, 파버카스텔, 코카콜라
의미있는 재능기부를 해준 보람을 나누는 영어사절단, 홍익대 독어교육과 학생들, 성균관대 독어과 학생들,
그리고 이 행사를 함께 생각하여 만들어준 한국과 독일의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행사 내내 촬영하느라 정작 본인 사진은 한장밖에 안남은 김현심 이사님, 고맙습니다.



